
▲ 취약계층 540가구의 식료품 배분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이 트럭에 박스를 싣고 있다.
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현숙)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밥차 운영을 식료품 배분 및 현장 무료급식으로 병행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4월 취약계층 540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 배분을 위한 식료품 박스 포장을 통진읍 신김포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지난 22일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마을 경노당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무료급식을 계획하고 있다. 김포시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과 2021년 2,000가구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 박스를 포장해 전달한 바 있다. 박현숙 센터장은 "포장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하반기 사랑의 밥차의 정상 운영을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많은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이 함께 따뜻한 한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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