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현숙)는 지난 12일 가족봉사단이 참여한 가운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식료품 키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사우동과 김포본동에서 사전연락을 통해 추천받은 가정을 대상으로 17기 가족봉사단과 김포본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했으며, 대상가구를 방문해 현관 문고리에 걸어 놓는 비대면 방식으로 50가구에 전달했다. 봉사에 참여한 그린팩토리 가족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활동을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말했다 한편, 김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 기업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을 배분할 계획이다. 박현숙 센터장은 "봄 기운이 가득한 날 가족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께 식료품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좋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출처:씨티21 http://www.city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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