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에 김포금쌀 400kg를 전달한 모습.(사진제공=김포시자원봉사센터)
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현실)가 한국월드뮤직교육협회(대표 박효실)로부터 기탁받은 라면과 센터에서 마련한 김포금쌀을 관내 아동·청소년 그룹홈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국월드뮤직교육협회의 후원은 박효실 대표와 협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을 지속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달식에서는 70만원 상당의 라면과 함께 김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마련한 김포금쌀 600kg을 더해 시설별로 함께 전달했다.  한국월드뮤직교육협회가 7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한 모습.(사진제공=김포시자원봉사센터)
나눔은 예지원과 문수마을 그리고 관내 그룹홈 3개소 등 총 5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문수마을과 관내 그룹홈 등 4개 시설에 70만원 상당의 라면(총 17박스)과 김포금쌀 50kg가 각각 지원됐으며 예지원은 시설 규모를 고려해 김포금쌀 400kg가 전달됐다.
박효실 대표는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만큼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실 센터장은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박효실 대표와 협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지원된 물품들이 시설 현장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과 따뜻한 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김포신문(https://www.igimpo.com) |